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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ier, MS출신 '션 추(Sean Chu)' 최고전략책임자에 전격 임명

기사승인 2017.09.27  08: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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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기술을 디지털 마케팅 영역으로 확장한 아시아 최초 AI 기반 글로벌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 기업

아시아 최초 AI 기반 글로벌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 기업 애피어(사진:애피어)

크로스 스크린 시대에 발 맞추어 인공지능(AI)을 통해 광고주의 성장과 성공을 지원하는 아시아 최초 인공지능 기반의 글로벌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 기업인 애피어(Appier)가 마이크로소프트 출신의 베테랑 전략가인 션 추(Sean Chu)를 최고 전략 책임자(CSO)로 임명했다고 25일 밝혔다.

애피어가 신규 AI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의 문제 해결 지원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추 신임 CSO는 애피어의 사업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션 추 CSO는 일본 도쿄에 주재하며, 애피어가 추진하는 일본 및 한국 사업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션 추 CSO(사진:애피어)

애피어는 기술기업으로 인공지능(AI)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이 가장 어렵게 여기는 비즈니스 관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애피어는 컴퓨터 공학자, 엔지니어, 그리고 AI, 데이터 분석, 분산 시스템 전문가들이 2012년 창립했다. 

현재 전 세계 1천여곳의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만, 서울,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도쿄, 오사카, 시드니, 호찌민시, 마닐라, 홍콩, 뭄바이, 뉴델리, 자카르타, 방콕 등 아시아 지역 14개 시장에 지사를 두고 있다. 

애피어의 치한 유(Chih-Han Yu) CEO는 “Appier가 성장을 위한 다음 단계로 이행하면서 각 시장 수요에 맞춘 사업 확장 능력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팀을 구축하는 것은 중요하다. 션이 Appier의 CSO를 맡게 된 것은 사업용 AI 플랫폼 생산 확대에 나서고 있는 Appier 입장에서 중요한 이정표이다. 지리학적 정보, 업무 기능, 산업 등에 걸친 그의 경험과 기업 고객에 대한 심층적 지식은 Appier에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추 신임 CSO는 엔터프라이즈 기술 및 미디어 분야에서 쌓은 20년 간의 경험을 갖고 있다. 애피어에 합류하기 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일본법인 산하 센트럴마케팅그룹(Central Marketing Group)의 이사(Senior Director)로 재직했다. 이외 소니픽처스엔터테인먼트와 월스트리트저널, CNBC, 모토로라 등 다양한 기업체에서 고위급으로 재직한 바 있다. 미국에서 근무하며 유럽 및 아시아의 사업 활동을 지원해 왔다. 

추 신임 CSO는 “애피어의 뛰어난 재능을 갖춘 팀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애피어는 상당히 깊은 수준의 AI 기술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디지털 마케팅 영역에 큰 변화를 가져 올 AI 기술능력을 성공적으로에 제시해주었다. 이 같은 뛰어난 역량을 다른 영역에서도 성공시키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피어가 최초로 출시한 크로스엑스 프로그래매틱 플랫폼(CrossX Programmatic Platform)은 AI 기술을 디지털 마케팅 영역으로 확장한 제품이다. 두 번째 출시한 아익슨(Aixon)은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여러 유형의 기업체들리 보유하고 있는 자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규 고객을 발견하고 고객층에 대한 이해도를 개선하는 한편 향후 기업의 마케팅 활동으로 기대되는 결과를 예측하는 기능까지 제공하는 AI 제품이다. 

박현진 기자 nwngm@naver.com

<저작권자 © 세미나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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