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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나노.소재 분야 단장, 기초연구본부장, 생명과학단장 등 선임

기사승인 2016.02.22  21: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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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민근)은 2월 19일 기초연구본부장, 생명과학단장 등 PM(연구사업관리전문가)을 선임하였다고 밝혔다.  

한국연구재단은 기초연구본부장에 이광복(李光馥) 서울대학교 교수를, 기초연구본부 생명과학단장에 박철승(朴哲承) 광주과학기술원 교수를, 국책연구본부 뇌‧첨단의공학 분야 단장에 허성오(許星五) 한림대학교 교수를, 나노‧소재 분야 단장에 김주선(金柱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을 선임하였다.  

나노, 소재 분야 단장에 김주선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사진제공: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장에 이광복(李光馥) 서울대학교 교수(사진제공:한국연구재단)

이광복 본부장은 기초연구본부의 △ 사업기획·과제관리 및 평가 총괄·조정 △ 예산배분·집행의 총괄·조정 △ 성과관리 및 분야별 연구수요, 연구동향 등 조사·분석의 총괄·조정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생명과학단장 박승철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사진제공:한국연구재단)

박철승 단장은 생명과학단 소관 분야의 △ 사업기획 및 예산 배분방안 수립 △ 평가계획 수립·관리 및 평가지표 개발 △ 진도점검 및 성과활용 촉진 △ 연구수요, 기술예측, 연구동향 등 조사·분석 등에 대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뇌첨단의공학 단장 허성오 한림대학교 교수(사진제공:한국연구재단)

허성오 단장(뇌·첨단의공학 분야)과 김주선 단장(나노·소재 분야)은 국책연구본부 해당 분야의 △ R&D 과제기획 △ 진도점검 및 성과활용 촉진 △ 연구수요, 기술예측, 연구동향 등 조사·분석 등에 대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박현진 기자 nwngm@naver.com

<저작권자 © 세미나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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