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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매틱, '자율 대리 주차'로 운전자 주차 스트레스 줄인다.

기사승인 2019.02.01  17: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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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홀로파킹’ 시스템, 주차 시간을 절감하고 번거로움 줄여

홀로파킹 시스템은 벨로다인 라이더 센서의 모든 기능을 활용하여 차량이 주차위치로 가는 가장 안전한 경로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홀로매틱(HoloMatic, CEO Kai Ni)은 운전자들이 사간을 소모하면서 주차 지점을 잦는 부담을 없애주는 자율 운전 기술을 위해 벨로다인 라이더(Velodyne Lidar)의 라이다(liar) 센서를 공급 받는다. 

홀로매틱 시스템은 '홀로파킹(HoloParking)'이라 불리는 모든 기후조건에서 매일 24시간 운영하는 중국 최초의 스마트 대리 주차 솔루션이다. 

보통 주차 보조 시스템은 자동차를 주차지점으로 운전해 가야하지만, 홀로파킹은 오히려 운전자가 주차장 입구에서 내리도록 하게 하고 자동차가 스스로 주차 지점을 찾아서 사람의 감독 없이 주차를 할 수 있다. 

또한 출차할 때에는 운전자가 원격으로 시스템을 작동하면 자동차가 주차 지점에서 자율적으로 운전하여 탑승 구역으로 오게 되어 운전자가 직접 주차 지점까지 갈 필요가 없다. 

'홀로파킹'은 올해 상하이를 시작으로 중국 일부 도시에서 상용화될 예정이며, 2020년까지 20여개 도시에서 최소 각 20개 주차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카이 니(Kai Ni) 홀로매틱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거의 모든 운전자들은 주차 장소를 오래 동안 찾느라고 시간 압박을 더 받고 약속 시간을 지키기 어렵게 된 경험을 갖고 있다”며 “‘홀로파킹’은 운전자들이 주차를 쉽게 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한다. 벨로다인의 업계를 선도하는 라이다 센서는 ‘홀로파킹’ 시스템이 복잡한 주차 구조, 악천후, 자동차 주변에 사람과 물체가 있는 상황 등을 잘 헤쳐나갈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웨이 웽(Wei Weng) 벨로다인 라이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무이사는 “홀로매틱은 모든 기후조건 아래에서 자동차의 주차에서 출차에 이르는 과정을 매일 24시간 운영할 수 있는 혁신적인 자율 운전 솔루션을 개발했다”며 “‘홀로파킹’ 시스템은 벨로다인의 풍부한 컴퓨터 인지 데이터를 충분히 이용해 자동차가 가장 안전하게 주차 지점으로 갈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정한영 기자 cys0119@gmail.com

<저작권자 © 세미나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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