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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트라이콘 CX 버전 11.3‘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사이버 보안 기능 탑재

기사승인 2018.10.10  20: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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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conex Tricon CX’ 버전 11.3 출시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대표 김경록)은 자사의 안전 시스템 ‘트라이코넥스 트라이콘 CX(Triconex Tricon CX)’ 11.3 버전에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사이버 보안 기능을 탑재하여 출시했다.

대표적 공정 삼중화 안전 시스템으로, 국제적 기준인 IEC 62443 표준을 준수하고 TUV 라인란드(TUV Rheinland)에서 인증 받아 안전 무결성 레벨3(SIL 3)까지 안전 애플리케이션에 적용이 가능하며, ISASecure EDSA Level-1 인증도 받았다.

트라이콘 CX 11.3은 고위험 산업에 적용되어 안전, 사이버 보안, 위험 완화, 운영 지속성의 엄격한 요구 사항을 충족하며, 자사의 아키텍처 및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 플랜트(EcoStruxure Plant)’의 핵심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고성능 및 고용량의 특성과 함께 수명 기간 동안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한. 현장에서 검증된 에코스트럭처 트라이코넥스 안전 시스템의 안정성, 가용성, 보안 기능을 활용하고, 안전이 중요한 응용 분야에 동급 최강의 가용성과 수명 성능을 제공하며, 긴급 가동 중지, 화재 및 가스, 버너 관리, 높은 무결성을 갖춘 압력 보호, 중요 제어 기능을 포함한다.

게다가 폼 팩터는 50% 줄이고, 가치 창출 시간을 25%까지 향상하고, 설치 비용을 30%까지 절감하며, 생산성을 5%까지 증대할 수 있다. 트라이콘 CX 버전 11.3은 Safety Validator, SIF Manager, Safety View, System Auditor 등의 에코스트럭처 트라이코넥스 안전 시스템 애플리케이션과 호환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공정 자동화의 공정 안전 부문 부사장인 마이크 흐미엘레프스키(Mike Chmilewski)는 “업계에서 인정받은 SDL(보안 개발 수명 주기) 프로세스에 따라 설계되었기 때문에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제공한다.”라며 “고장없이 10억 시간 이상 운영한 기록으로 업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안전성과 보안성을 갖춘 운영을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라고 전했다.

 

최광민 기자 ckm0081@naver.com

<저작권자 © 세미나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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