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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이트 월드 서울‘ 발전하는 디바이스에 걸맞은 테스트

기사승인 2018.09.09  22: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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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이트코리아 최준호대표 (사진:세미나투데이)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한국대표: 최준호)가 5일 엘타워에서 연례행사 ‘키사이트 월드 서울’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기자간담회를 통해 현재 주력하고 있는 테스트 솔루션을 소개했다.

4차 산업시대로 IoT 디바이스 수가 매우 증가하고 있고, IHS마켓 시장조사업체에 의하면 2018년 IoT 디바이스 수가 310억대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렇게 디바이스 제품들이 발전을 하면서 그에 따른 디바이스 테스트 성능도 발전하게 된다.

배터리 부문은 많은 관심거리로, 제품의 성능이 우수해진다고 한들 배터리의 안정성이 없다면 제품을 구동할 수 없게 될 것이라 보며, 특히 배터리 사고가 연달아 발생해 배터리의 안정성은 소비자의 신경을 곤두세우게 됐다.

키사이트는 테스트 솔루션은 R&D 및 설계 검증 엔지니어에게 휴대용 및 배터리 구동 IoT 디바이스 배터리 소모량의 상대적 측정 방법을 제공하며 배터리 수명에서 설계변경 결과를 예측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배터리 수명이 완벽하게 최적화, 신호와 전원 무결성 문제 테스트. 다른 IoT 디바이스와 호환성,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무선 기술과도 문제없는 설계를 할 수 있는 포괄적인 접근을 제공한다.

게다가 모든 디바이스 고장은 고객 불만과 제품 리콜로 이어지며, 제조업체의 브랜드와 명성에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지만, 키사이트의 테스트 솔루션을 통해 디바이스의 출하 전 제조결함(누락, 잘못된 구성요소, 납 이슈 등)에 대해 충분히 테스트 되었는지 확인한다.

키사이트코리아 최준호 대표는 “디바이스들의 발전으로 그에 따른 테스트 장비의 성능도 발전되는데 우리는 뒤쳐지지 않고 새로운 디바이스의 성능을 테스트 할 수 있게, 테스트 장비의 성능을 갖추었다.”라며 “복잡하고 비싼 데스트 시스템과 달리 정확한 테스트와 효율적이 비용을 제공한다.”라고 AKF했다.

 

최광민 기자 ckm0081@naver.com

<저작권자 © 세미나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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