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8
ad39
default_setNet1_2

사이노라, 고성능 청색 TADF 방열기(emitter) 공개

기사승인 2018.05.17  21:06:40

공유
default_news_ad1

- 효율성 및 색점 분야에서 요구되는 성능을 이뤄냈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이 분야의 최종 개발 단계에 이르러

사이노라, 고성능 청색 TADF 방열기(emitter) 공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용 TADF(열활성화지연형광) 물질 분야의 선도기업 사이노라(CYNORA GmbH)가 21일부터 23일까지 로스 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2018년 SID 디스플레이 위크(SID Display Week 2018)에서 최신 고성능 청색 발광 물질을 공개한다고 17일(현지시각) 밝혔다.

현재 사이노라는 업계 최초의 청색 고효율 방열기(emitter) 상용화를 완료하기 위해 주요 디스플레이 제조업체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OLED 디스플레이는 지난 2년 간 프리미엄 모바일 및 TV 디스플레이의 표준이 됐지만 아직 잠재력을 완전히 실현하지는 못했으며, 지난 몇년간 프리미엄 모바일과 TV디스플레이의 표준이 되었지만 이들 OLED디스플레이는 아직 최대치에 이르지 못했다.

고효율 청색 OLED 방열기(emitters)는 전력 소모 감소 및 디스플레이 해상도 증가를 위해 필요하다. 지난 수년 간 고효율 청색 방열기에 대한 OLED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업체들의 요청이 빗발쳤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재료 공급업체도 이러한 방열기를 생산해내지 못했다.

고유의 TADF 기술을 보유한 사이노라는 그 동안 고효율 청색 방열기에 중점을 두고 개발을 진행해왔으며 이번 SID 디스플레이 위크에서 최신 개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독일 기업인 사이노라의 전문가들은 비즈니스 및 투자자 컨퍼런스(Business and Investor Conference)와 기술 심포지엄(Technical Symposium) 기간에 관련 발표를 하게 된다.

사이노라의 최고과학책임자 토마스 바우만(Thomas Baumann)은 “사이노라는 청색 TADF 방열기 분야에서 다시 한 번 엄청난 진전을 이뤄냈다”며 “2017년 SID 디스플레이 위크에서 제품 발표를 한 후로 우리는 효율성 및 색점 분야에서 요구되는 성능을 이뤄냈고 이제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이 분야의 최종 개발 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김수아 기자 yosich@hanmail.net

<저작권자 © 세미나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