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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빠른 8분 충전에 200Km 주행하는 전기차 충전기 출시

기사승인 2018.04.24  17: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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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B, 고속 충전기의 상용 출시로 지속 가능한 이동성 분야에서 리더십 강화

사진은 발표회 전경으로 왼쪽부터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엔리케 페냐 니 토(Enrique Peña Nieto) 멕시코 대통령, ABB CEO Ulrich Spiesshofer, 멕시코 대통령 영부인Angélica Rivera, ABB 독일 한스 - 게오르그 크라 베 전무이사, ABB Mexico Vicente Magana 전무이사(사진:ABB )

ABB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하노버메세(Hannover Messe) 2018’에서 최대 350 킬로와트의 출력으로 작동하는 ABB의 최신 모델인 테라 하이 파워(Terra High Power) 충전기를 발표했다. 또 충전기는 단 8 분 만에 최대 200 킬로미터의 거리를 전기 자동차에 추가시킨다. 새로운 충전기는 고속도로 휴게소 및 주유소에서 사용하기에 이상적이다.

최근 충전기는 전 세계적으로 급속히 설치되고 있으며 최근 미국에서 가장 큰 전기 자동차 인프라 프로젝트인 '일렉트리파이 아메리카(ElectrifyAmerica)'에서 사용하도록 선정되었으며, 총 60 개 국가에 6,500 개 이상의 DC 고속 충전 스테이션이 설치된 ABB는 DC 고속 충전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테라 하이 파워(Terra High Power) 고속 충전기(사진:ABB)

ABB의 제품 포트폴리오에는 전기 자동차, 버스 및 트럭 충전 기술뿐만 아니라 선박, 철도 및 케이블 웨이의 대전을 위한 솔루션이 포함되어있어 전자 이동성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 잡았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기계 및 공장 자동화 분야의 선도적인 솔루션 제공 업체인 2017 년 7 월에 인수한 후 처음으로 B & R은 ABB 부스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ABB의 산업 자동화 부문에 글로벌 기계 및 공장 자동화 사업부로 통합되었다.

한편 ABB는 국제 사회가 인공지능(AI)과 산업 자동화의 기회와 도전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면서 하노버 메세에서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The Economist Intelligence Unit)과 함께 획기적인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으로 '자동화 준비 지수 : 누가 혁신의 물결에 대비할 것입니까?(The Automation Readiness Index: Who Is Ready for the Coming Wave of Innovation?)' 보고서에는 잘 준비된 국가조차도 자동화에 보다 효과적인 교육 정책과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는 등의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정한영 기자 cys0119@gmail.com

<저작권자 © 세미나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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