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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디지털 KEPCO'를 구현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입힌다.

기사승인 2017.09.14  19: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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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기반 전력에너지분야의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를 확장 한다.

LG U+ 빅데이터센터를 방문 좌)LG유플러스 부회장 권영수, 우)조환익 사장(사진:한전)

한국전력 조환익 사장은 전력에너지분야의 새로운 비즈 니스 생태계를 확장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Digital KEPCO'을 구현하기 위해 오늘(14일) LG U+ 빅데이터센터를 방문했다. LG U+는 네트워크 인프라 사업을 기반으로 '빅데이터센터'와 ‘AI 서비스사업부’를 신설하여 대표적 서비스인 ‘U+비디오포털 개인 맞춤추천’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조환익 사장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 AI, IoT, 빅데이터 등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개발로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업하자”라고 강조했다. 한전은 현재 LG U+와 스마트그리드 및 스마트공장(건물) 확산, 홈 IoT 사업 등에 협력을 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AI가 접목된 Digital KEPCO 인프라 기술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있다.

한편, 한전은 AI기반의 에너지마켓 플레이스 (Energy Market place)를 구현하는데 필요한 첨단기술을 공유하고 에너지 효율화 및 IoT 전용망 사업분야에서 협업을 통해 전력에너지 분야의 4차 산업 혁명 추진을 가속화하고, 에너지산업의 미래먹거리 창출을 주도함으로써,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한영 기자 cys0119@gmail.com

<저작권자 © 세미나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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